박수홍 미담 정리

2021. 3. 31. 15:00알아보자/이슈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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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미담이 박수홍의 유튜브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에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그야말로 '파도파도 미담'이다. 최근 박수홍의 친형과 형수가 자신의 출연료를 횡령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박수홍은 실제로 많이 힘들어 했다고 했는데 이 때문에 많은 팬들이 박수홍의 유튜브에 그동안 박수홍과 있던 미담을 꺼내며 위로하고 있다. 

 


 

 

 

박수홍 미담

박수홍 미담
박수홍 미담 영상

무엇이 : 박수홍 미담이 계속 나오는중

어디에서 : 박수홍 유튜브의 반려묘 집사님들 꼭 주의해주세요! 영상

왜 : 박수홍이 최근 가족 횡령 사건을 겪으며 힘든 일을 겪자 그간 베풀어온 선행에 팬들이 미담을 전하며 위로와 응원하는 중

 

 

 

박수홍 미담 리스트 - 모두 박수홍님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미담 1

 

안녕하세요 2017년 여름에 SNL에 출연하셨죠? 방청객으로 갔었는데 방송이 끝나고 우연히 수홍님하고 매니저분, 저 , 친구 딱 넷이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었어요. 저희 둘은 손으로만 신호를 보내고 뭔가 소심해서 아는척은 못한 채 엘리베이터에 내려서 주차장으로 가고 있는데 저희를 먼저 부르시더니 "왜 저하고 사진찍자는 말 안하세요~? 저랑 같이 사진찍어요" 하더니 셀카 남겨주신 수홍쓰. 진짜 스윗을 넘어 이런 친절을 베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저는 그 날을 잊지 못합니다 항상 다홍이와 행복하세요❤

 

 

미담 2

박수홍씨 저희 아빠가 살아계실때 대우칼라 현상소를 하셨는데 거래처 중 한 곳이 박수홍 씨 아버님(박이사님이라 부르셨어요)이셨어요 아빠가 박수홍씨 중학생 때 몇 번 보셨었는데 인사성 밝고 예의바르다고 참 칭찬많이 하셨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정말 힘들었는데 박수홍씨 볼때마다 아버지가 생각나서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쭉 응원하고 있었어요 30년 헛사신거, 날린거 아닙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박수홍씨 응원하고 있어요 꼭 이겨내요 그리고 이제라도 좋은분 만나 새가정 꾸렸으면해요!! 박수홍씨 바른인성 정도면 충분히 늦지 않았어요!! 응원합니다♡♡♡

 

 

미담 3

안녕하세요 저도 오래전에 MBC에서 일했던 스텝입니다. 저 때문에 NG가 난적이 있는데.. 감독님께서 스텝 몇십명이 있는 가운데 저한테 소리치고 욕 할때 MC셨던 오라방께서 오히려 저를 보고 웃어주시고.. 괜찮다고..하시면서 웃어주셨던 기억을 저는 지금까지도 잊지 못해요. 저는 오라방의 진실함을 알고 있는 1인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네요. 저도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 배신감 철저하게 느끼고 있어요.. 오라방 힘내세요.. 저도 지금 제 마음에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을 몇 천번 몇 만번 되새기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진짜 진짜 많고 그 마음 받아서 힘내세요

 

 

미담 4

안녕하세요 약 8년전쯤 프리랜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사람이예요~ 그때 당시 방송국에선 봽지못했지만 대구에 행사가있어서 그때뵀었는데 정말 젠틀하시고 키크시고 멋지셨던 기억이있습니다. 기억못하시겠지만 다른가수 스타일리스트인데도 불구하고 무대밑에서 저에게 따스하게 인사해주시고 물도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당신은 참 성공한사람입니다. 이렇게 많은사람이 응원하고있으니까요 그럴만한 사람입니다! 계속응원할게요

 

 

미담 5

안녕하세요. 전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보호단체 이사이자 경비보안회사에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MBC에서 보안팀으로 3년가량 근무했는데 사람들이 누가 제일 매너가 좋았냐 물을때면 전 항상 제일번을 박수홍님이라고 말합니다.우리 보안근무자를 보고 언제나 허리를 굽히며 환한 미소로 인사해주시던 박수홍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대다수의 연예인분들이 바쁜 일정에 그냥 스쳐지나시는 경우가 많았지만 박수홍님은 제가 있는 3년동안 한번도 변하시지 않았습니다. 박수홍님의 안타까운 사정듣고 이렇게 착하고 선하신 분이 얼마나 마음아프시고 힘드셨을까 생각이 들어 이렇게 부족한 글재주로 길게 글올려봅니다. 부디 잘해결되시고 마음의 상처또한 하루빨리 아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미담 6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선배님덕분에 아무도 믿지 않아 주는 꿈을 꾸고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저 그리고 믿어주신 선배님만 믿고 달려와 엔터테인먼트 창업까지 오게된 스쳐간 학생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선배님이여서 인지 아무도 응원해주지 않은 저에게 따듯한 응원 한마디는 크게 다가왔고 주변에 박수홍 아저씨가 나 된다고 했거든?하며 자신감을 얻어 소심하던 성격도 고쳐나가며 지금은 어엿한 공연기획사 ,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을 지나치며 잠시 마주친 꼬마에게도 따듯하던 선배님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데 힘이 될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꼬마는 응원하는 것 밖에 할수 없네요 . 항상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시고 선함을 행하시는 선배님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열심히 해서 선배님께 도움되는 사람으로 꼭 찾아 뵙겠습니다.

 

 

미담 7

박수홍님 안녕하세요. 2001년 ~ 2002년 경 한국민속촉으로 기억합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본 연예인의 모습에 저희 아버지께서 6살난 제 여동생과의 사진촬영을 부탁하셨죠. 한창 녹화중이라, 주변 방송스텝들이 엄청 만류하는데도, 괜찮다고 하시며,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제 동생에게 이것저것 물어봐시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덕담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로 감동했습니다. 활짝 웃으시며, 찍어준 사진 가족 앨범에 가보처럼 보관하고 있습니다 ^^ 동생은 건강하게 성장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얼마 전, 취업까지 하였네요. 지금도 가끔 그 때 만난 박수홍님 이야기하며, 온 가족이 함께 추억하곤 합니다. 아마 기억 못 하시겠지만,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늦었지만,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유튜브에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박수홍님의 앞날을 응원드리며, 소중한 다홍이와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미담 8 

저도 미담 하나 남깁니다. 대략 14-15년 전에 모 브랜드 담당자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나 봤습니다. 화보도 열심히 찍어 주시고 하나라도 더 브랜드 위해 할 수 있는 건 없는지 확인해 주시고. 바쁘실꺼봐 그리고 브랜드 담당자라 사인이나 사진 요청 안 하는데 손수 먼저 오셔서 지금 안 찍으면 나중에 후회 한다고 해서 일 하면서 처음으로 사진도 함께 찍었네요.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박수홍씨 너무 좋은 분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 제가 괜히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마음은 너무 아프겠지만 늘 행복하고 좋은 일 많이 있기를 바래요. 박수홍씨 응원합니다.

 

 

미담 9 

안녕하세요. 박수홍 선배님. 저는 선배님의 고등학교 먼 후배입니다. 제가 고1이었던 2004년도에 윤정수 님을 비롯 몇몇 연예인분들이 모교를 방문하신 적이 있으셨죠. 방송으로 오셨지만 그 친절함과 밝은 미소는 진정성 그 자체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많은 예능을 봐오면서 참 친숙했는데 그래서인지 그간의 고초가 남 일 같지 않았네요. 어느 누가 감히 지금의 아픔을 어루만질 수 있겠냐만은 미약하지만 한 명의 팬으로서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담 10

다들 미담 적고 있다길래ㅎㅎ 수홍이형 06년도인지 07년도인지 막 대학생이 된 제가 편의점 야간알바할때 오셨었습니다. 새벽3시쯤 물건정리 끝내고 포스기 앞에서 졸다깨다하고 있는데 편의점 옆 도로에 좋은차 한대가 멈춰서더니 운전석에서 형이 내려서 편의점에 들어오셨죠. 먼저 밝게 인사하시고는 숙취해소제랑 박카스랑 캔음료 그리고 커피 몇개 사시더니 봉투에 담아드렸더니, 박카스랑 커피는 제거라면서 마시고 힘내라면서 인사해주고 다시 가셨습니다. 살면서 연예인들 몇명 보지도 못한 사람이지만 알바하거나 그럴때 본 얼마 안되는 연예인들중 먼저 그렇게 인사해주고 격려해주신분은 형님이 유일했던터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미담 11

인스타에도 남겼지만...난생 처음 가장 가까이서 본 연예인이 수홍오빠였어요. 그때는 고1 지금은 40대 ㅋㅋㅋㅋㅋ그 꼬맹이들 와글와글 대는거 다 받아주시고..문도 열어주시고 인사 다 해주시고 어린 나이지만 대접해주시는 마음 씀씀이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잘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혼자 잘 아는느낌으로 늘 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가슴아픈일을 겪고 계시다니...수홍오빠 성정이라면..얼마나 힘드셨을지... 오빠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더라고요....죽을 것 같이 힘든일이 있을 때 그릇된 선택만 하지 않는다면 그게 최선을 다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를 위해 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요..나지도 않는 힘을 억지로 짜낼 필요도 없고 그저 다홍이만 보고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보내고 두달을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오빠의 행복은 이제 시작이니까요~~다홍아 고마웡 오래오래 집사님 곁에서 함께 행복하길 바라~~

 

 

미담 12

안녕하세요 박수홍아저씨 전 거의 5년 전에 국회의사당 앞에서 만난 한 팬입니다 그때 친척 결혼식때문에 처음으로 서울 올라가 본 거였고 처음으로 본 연예인이셨어요 저희 삼촌이 좀 다짜고짜 사진 한 번만 찍어달라고 부탁했었어요 다음 촬영 때문에 옷갈아입으셔야된다고 매니저 분이 말리셨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웃으시며 함께 사진 찍어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ㅠ 요즘 힘든일이 많으시다고 들었어요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시는 박수홍아저씨를 항상 방송에서 보고싶습니다 ㅠㅠ 부디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미담 13

수홍님 안녕하세요 홈앤쇼핑 안PD입니다. 생방송 오셔서 저를 포함한 모든 방송 스탭분들께 환한 모습으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방송 끝나고 사진 요청하는 모든 분을 마다하지 않고 전부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열정적으로 방송에 임해주시고 열심히 해주시던 수홍님, 늘 응원합니다.다홍이와 함께 힘내시고 다시 웃으면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해요

 

미담 14

2007년, 8년도에 방송일할때 연예인 결혼식같은 행사에 촬영 많이갔었어요. 박수홍씨도 자주 뵀었죠. 꼴랑 6mm카메라 하나 들고 간 어린 조연출이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몇몇 분들과 달리 박수홍씨는 늘 꼬박꼬박, 정말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에 인사해주셨었죠. 연예인 한명이라도 더 찍어가야 했던 시절, 박수홍씨 참 고마웠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아주 낯선 타인일테지만 스쳐지나간 누군가의 머릿속엔 박수홍씨가 꽤 괜찮은 사람, 잘됐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으로 남아있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미담 15

안녕하세요 ! 전 예전에 포트나이트 행사장에서 뵌적이 있습니다. 박수홍님이 포트나이트 광고를 한 배우 이름을 물어보셔서 알려드렸었죠. 그리고 행사 마지막을 장식하셔서 같이 뛰면서 즐겼던 추억이 있습니다. 수홍님은 보자마자 선한 기운이 몸 전체를 감싸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심스러운 말과 행동. 그리고 정말 순수한 분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짧은시간 만나뵌것이지만 정말 수홍님이 좋은 분이라는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로 수홍님의 팬이 되었어요. 사람들한테 수홍님 봤다고 자랑하고, 너무 좋은분이라고 말하고 다녔었죠. 최근에도 다홍이랑 활동하시는걸 보고 저분 진짜 착하고 좋은사람이라고 말하며 티비를 봤었습니다. 좋은 사람은 꼭 이긴다고 말씀하셨죠? 정직하고 착한 사람이 꼭 승리하기를 응원합니다. 다홍이랑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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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미담 뿐인 수홍님.. 댓글 보며 위로받으시고 꼭 정당한 댓가 받으시고 결혼도 하시고 다홍이랑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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